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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2010/01/30 11:03

    대진.

    블로그 편집 기술 전수 부탁..

    1. 메인화면에서 화면의 넓이를 키우는 방법

    2. 메인에서 클릭하고 들어가면 나타나는 글 게재 화면에서 너처럼 왼쪽 여백을 주며 글을 게재하는 방법...

    • 2010/01/31 10:47

      1.
      화면 넓이를 키우는 건, 스킨 디자인에 따라 다릅니다.
      되는게 있고 안되는 게 있는 걸로 아는데,
      일단 관리자로 들어가셔서
      '스킨' >> '스킨 선택' >> '스킨 위저드'로 들어가면 게시판 글 폭 조절하는 거 있을 거에요.

      2.
      글쓰기를 하실 때 메인 바에 보면 오른쪽으로 미는 화살표가 있습니다. 전체 선택하시고, 오른쪽으로 밀어내는 버튼을 몇번 눌러주면 됩니다.

      ***
      그래도 잘 모르시겠다면 블로그에 임시비밀번호 만들어서 저에게 알려주세요. 제가 한번 살펴보고 말씀드릴게요. 그게 좀 그렇다면, 메신저에서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2. 2010/01/12 08:36

    허걱~ 쌤~ 저 오늘 처음으로 여기 왔네요. 저의 블로그라는 곳에 누군가가 서로이웃을 신청했길래 거의 7달만인가 거길 갔다가 지금 나의 서로이웃은 누군가 찾아보니 쌤이 있더군요. 그래서 쿡 눌러보니 음...이사를 가셨더군요. 그리고 여기로 들어와보니...세상에나 결혼에 아기까지! 이럴수가 있어요? 연락도 안하시고 그렇게 가시다니...배신이야. ㅋㅋ 윤사무관을 통해서 직장을 옮겼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정말 몰랐어요. 아무튼 블로그는 무럭무럭 따뜻해지고 멋져지고 쌤도 더 건강해지고 더 다정해지고 그런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모든 것을 다 축하해요! 저도 요즘 좀 한가하게 살면서 딸과 블로그를 만들려고 고민중인데 나중에 초대할께요. 저는 누굴까요? 제 마을과 학교 별명이 소녀인데...바로 언경이랍니다.

    • 2010/01/12 10:12

      반가워요, 누님~~ 아무래도 선생님이라는 호칭보단는 언경누님이 더 친근감이 느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걸요. 정말 딱 그런 느낌이셔서 말이지요. 저도 제 딸이 조금씩 크면서 더 재미있는 글로 아기자기 꾸미고 싶은 욕심이 많아요. 딸과 함께할수 있는 많은 것들을 꿈꾸지요. 그런면에서 자식은 축복인거 같아요. 언제 얼굴 보면서 이야기 나눌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때까지 항상 행복하세요~

  3. 애정어린시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3 22:01

    메세지..보셨나요?
    지금 세상에서 가장 예쁜 천사의 얼굴을 대하고 있겠네요..^^
    ㅎㅎㅎ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 2009/12/17 16:00

      아기는 병원에 있고 면회 시간은 하루 2번 20분간만 허용. 얼굴 보기 힘들어요. 아무튼 고맙네요~

  4. 2009/12/11 10:38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2/11 15:54

      고맙다. 다들 걱정해 주는 덕분인지 무사히 퇴원했다. 앞으로가 더 중요한 것 같아. 조심 또 조심해야지.

  5. 2009/10/03 21:07

    안녕하세요! 내영혼의 밥상, 내영아라고 합니다.
    우연히 방문하게 된 블로그인데, 정말 배울게 너무 많습니다.
    세상에 대한 시각이 넓어지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영혼의 양식을 많이 얻어갑니다.

    저는 이제 갓 블로그를 오픈한 새내기입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이것저것 부조한 것이 많아
    선배님 블로그들을 보고 많이 배우려합니다.

    언제, 시간 나시면 들러주세요! 감사드립니다.

    남은 추석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

    • 2009/10/05 08:57

      반가워요. 제 블로그를 칭찬해주시다니 쑥스럽네요.
      그저 소소한 일상들의 나열일 뿐인 블로그에 찾아와
      방명록에 이렇게 글까지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블로그 방문해보니 저보다 훨씬 짜임새있게 잘 꾸며놓으셨던데요.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써 주세요. 그럼...

  6. 2009/10/01 10:59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0/01 13:32

      그래, 너두 행복한 추석이 되길 바란다. 11월달에 같이 술한잔 하자꾸나~

  7. 2009/09/25 22:52

    비밀댓글 입니다

  8. 2009/08/30 17:43

    비밀댓글 입니다

  9. 2009/08/08 23:45

    비밀댓글 입니다

    • 2009/08/10 16:23

      메일 보냈단다.
      잘 알겠지만, 답은 너에게 있겠지.
      대신 술이나 한잔 사주마~ 놀러오렴^^

  10. 2009/07/13 19:00

    비밀댓글 입니다

    • 2009/07/13 19:33

      한달이 넘도록 무플로 방치되어 있던 방명록을 물이 채워주었구나 흑~ 주위에 물이 넘치는 요즘, 항상 맑고 깨끗한 물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조만간 놀러 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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