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숲으로 간 구상나무

할로윈 단상 본문

구상나무 아래에서/My On-Line Story

할로윈 단상

구상나무 구상나무 2012.10.31 11:48


 할로윈 데이. 죽음을 생각하는 하루.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고민하는 사람들, 뻔히 살아있으면서도 유령같은 존재로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 그리고 버려진 사람들까지... 이미 호러 영화보다 더 호러블한 세상. 귀신들은 뭐하나 몰라. 여보게들, 오늘은 당신들 날이잖아. 못된 사람들 놀래켜 주는 건 어때?


할로윈데이 기념 구글 첫 화면


'구상나무 아래에서 > My On-Line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튜브]경계와 차이를 넘어 함께 사는 지혜(조성택)  (0) 2015.02.10
유튜브의 재발견  (0) 2015.02.09
할로윈 단상  (0) 2012.10.31
사형제와 거세론 등등  (0) 2012.09.05
마흔의 문답  (0) 2012.02.06
내 블로그로 보는 2011년  (0) 2011.12.31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