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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간 구상나무

민서가 이렇게나 컸네요. 본문

구상나무 아래에서/하늘을 여는 아이

민서가 이렇게나 컸네요.

구상나무 구상나무 2010.08.19 20:59




위 동영상은 민서가 태어난지 약 한달되었을 때의 동영상이군요. 태어날 때는 너무나 작았죠. 2.02kg이었고 병원에서 보름 정도 인큐베이터에 있다가 퇴원할 때도 간신히 2kg을 넘어서 퇴원했던터라 걱정도 많이했는데 말이죠.







그러던 민서가 이렇게 잘 크고 있습니다. 다행히 지금까지 잔병치레 한번 없이 잘 웃고 잘 놀고 잘 먹고 잘 싸고 있죠. 요새는 입으로 혼잣말을 뭐라뭐라 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조만간 그 동영상도 찍을 수 있다면 올려보겠습니다.





2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lolnlil.com BlogIcon 애정어린시선 2010.08.26 12:55 신고 이제 시작입니다..한 4-5살 까지는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사랑스럽죠.. ^^

    하지만 4살무렵부터..말을 안듣기 시작하거든요..그때부터 아주 가끔씩 살짝 미울때도 있답니다..^^
    아...딸래미..저도 정말 딸래미가 있었으면 하고 바랬건만..-_-;; 그게 우리 부부 마음대로 안되는 거잖아요.. ^^
    행복하세요..항상..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eowls.tistory.com BlogIcon 구상나무 구상나무 2010.08.26 19:28 신고 아흑~ 기대됩니다. 4살 이후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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